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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은 20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MGM Grand Garden Arena)에서 열린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부문 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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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우리의 컴백 무대를 전 세계 팬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객석의 많은 분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고 응원을 보내줘 최선을 다해 공연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무대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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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방탄소년단은 이날 16번의 공연 중 15번째로 등장해 신곡 'FAKE LOVE'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시상식 진행을 맡은 켈리 클락슨은 무대에 올라 방탄소년단을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보이밴드"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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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현지시간 2017년 4월 8일부터 2018년 3월 31일까지 약 1년간의 앨범 및 디지털 노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횟수, 공연 및 소셜 참여 등을 측정해 후보자를 선정했다. 방탄소년단이 수상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은 한국시간으로 지난 15일부터 21일 시상식 직전까지 팬 투표를 통해 반영한 수치를 포함해 수상자를 발표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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