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안녕, 나의 소녀>가 주연 배우 류이호의 내한 일정을 전격 공개, 개봉 2주차에도 뜨거운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나의 소녀시대>를 뛰어넘고 대만 청춘 로맨스의 대표작으로 떠오른 <안녕, 나의 소녀>가 '정샹' 역으로 극장가를 설렘으로 물들이고 있는 아시아 청춘 스타 류이호의 내한 일정을 공개했다. 5월 23일(수) 오전 11시 1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는 류이호는 25일(금)까지, 3일간 국내 팬들과 함께 가슴 떨리는 '심쿵' 데이트를 예고하고 있다.
가장 먼저 이은선 칼럼니스트와 함께하는 '두근두근 네이버 V 라이브'로 본격적인 일정을 시작하는 류이호는 이후 오후 7시부터 메가박스 센트럴, 강남, 코엑스에서 '설렘 1초 전 무대인사'를 통해 <안녕, 나의 소녀>를 보기 위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과 설레는 만남을 갖는다. 3개의 극장에서 총 7회로 진행되는 이번 무대인사는 일찍이 뜨거운 반응에 매진되며 류이호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이어 같은 날 밤 '심쿵 메가토크'로 하루의 일정을 마무리한다. 영화에 대한 깊은 여운을 류이호와 함께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참석한 이들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목)에는 기자회견으로 국내 취재진들과 함께한다. 방송인 김태진의 사회로 진행되는 기자회견은 영화의 하이라이트 상영 및 스틸 토크를 통해 <안녕, 나의 소녀>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25일(금)에는 SBS 파워 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해 그를 직접 만나지 못한 팬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래줄 예정이다. 또한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어 더욱 생생하게 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의 내한 일정을 소화할 류이호는 <안녕, 나의 소녀>의 흥행 열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어 줄 것으로 보인다.
대만의 첫사랑 류이호의 내한 일정을 공개한 <안녕, 나의 소녀> 눈 떠 보니 1997년 학창시절로 돌아간 소년, 그의 인생 첫(!) 짝사랑과 시작된 험난한 썸 타기 그리고 고백 도전을 그린 심쿵 청춘 로맨스로,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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