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A.C.E(에이스)가 지난 19일(현지시간)부터 양일간 캐나다 토론토, 밴쿠버에서 진행된 'A.C.E GLOBAL FAN-CON 2018 [Sweet Fantasy] IN CANAD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에이스는 18일 캐나다 입국 당시부터 토론토 현지 방송 CP24에 깜짝 생중계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19일과 20일 토론토와 밴쿠버 공연을 통해 약 1500여 명의 관객을 모은 에이스는 데뷔곡 선인장을 시작으로 '콜린(Callin')', '5TAR'를 열창했으며 캐나다 팬들을 위한 특별 공연으로 마틴의 'Sriracha', 에드 시런의 'Thinking out loud', 저스틴 비버의 'Sorry' 등 다양한 노래와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이날 에이스는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로 캐나다 현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현지 50여 개의 미디어 취재 요청이 쇄도하는 등 방송 관계자들도 큰 관심을 보였다. 에이스는 데뷔 1년 만에 일본, 말레이시아, 브라질, 캐나다 등 글로벌 공연을 통해 글로벌 그룹으로 초고속 성장을 이뤄냈다.
한편 이번 캐나다 팬콘을 마지막으로 'A.C.E GLOBAL FAN-CON 2018 [Sweet Fantasy]' 공연을 마친 에이스는 오는 6월 국내 활동을 재개한다. 이어 오는 8월 제프 도쿄와 제프 오사카에서 열리는 일본 단독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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