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일 방송에서 한채영이 속해있는 정수네는 아름다운 설국 '에스토니아'의 길거리에서 붕어빵을 판매하는 허를 찌르는 광경으로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돈을 벌지는 못했지만 그보다 값진 뜻밖의 친구이자 예능신 루트를 만나게 되면서 이들의 여정에 유쾌함을 더했다.
Advertisement
출발한 지 몇 초도 안 돼 넘어지는 다른 멤버들과 달리 안정적인 자세와 시원시원한 활강을 선보인 그녀는 안방극장까지 눈밭을 가르는 상쾌함을 전했다. 또한 고난도 커브길까지 능숙하게 통과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Advertisement
한채영은 다채다능함과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처음 해보는 레포츠까지 성공적으로 해내며 팔방미인의 면모를 과시,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정준호♥이하정, 자식농사 대성공...'바이올린 영재' 7세 딸, 실력+성실함 다 갖췄네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정말 미안하다, 부끄럽다, 너무 불운했다" 韓 쇼트트랙 망친 미국 선수 심경 고백 "원래 넘어지는 선수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