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우도환이 상쾌한 비주얼과 건강한 에너지로 '쾌남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도환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공식 포스트와 플러스 친구를 통해 우도환의 음료 광고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한 것.
공개된 사진 속 우도환은 다가오는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쾌남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먼저 촬영 소품인 물총을 들고 시원한 미소를 짓거나 더위를 잡는 스나이퍼가 된 듯 진지한 눈빛으로 조준 사격 포즈를 취하는 등 개구쟁이 같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우도환의 건강하면서도 청량한 매력이 보는 이들의 훈훈한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그윽한 눈빛을 선보여 '심쿵'을 안기기도. 더욱이 카메라를 지그시 바라보고 있어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게 만든다. 싱그러운 미소와 스윗한 손인사는 우도환의 '여심저격수'다운 면모를 드러내며 잇몸 만개 미소를 유발한다.
2017년 20대 남자 주연 배우로 발돋움한 우도환은 올해에만 글로벌 아웃도어, 기능성 화장품, 글로벌 음료 브랜드 모델에 연속 발탁되는 등 광고 업계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슈퍼 루키'. 이 외에도 식품, 금융, 캐쥬얼 의류 등 다양한 분야의 러브콜을 받고 있어 대세임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2019년 개봉을 목표로 제작되는 대작 영화 '사자'의 캐스팅 소식을 전해 업계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하게 한다. '사자'(감독 김주환)는 아버지를 잃은 한 남자가 세상을 어지럽히는 악의 사신과 최후의 대결을 벌이는 오컬트 호러 액션물. 우도환은 '지신' 역을 맡아 악역에 도전한다.
드라마, 영화,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우도환의 2018년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