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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불타는 청춘에 합류하는 새 친구는 183cm의 훤칠한 키와 조각 같은 외모를 겸비하고, 탄탄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는 실력파 배우다. 평소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새 친구는 본격적인 촬영에 앞서 "이런 예능은 처음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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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진 청춘들과 만남에서 새 친구는 즉석에서 피아노로 '비처럼 음악처럼'을 연주하는 등 수준급의 피아노 실력을 공개해 청춘들을 환호하게 했다. 이 외에도 새 친구는 청춘들과 제작진을 위해 80인분의 삼겹살과 돌판을 직접 준비해오는 통 큰 모습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겨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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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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