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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현은 형사 '소연'을 연기하기 위해 하루 3시간씩 일주일에 평균 3일정도의 컨디션으로 4달간 총 140여시간을 액션훈련에 매진했다. 신선한 마스크에 독보적인 분위기로 모델의 정점에 섰던 강승현이 뜨거운 연기 열정으로 완성한 클라이막스 액션 신은 신스틸러로서 존재감과 더불어, 모델이 아닌 배우 강승현으로서의 진가를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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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매 현장마다 대단한 배우들의 열연 속에서도 긴장하거나 위축되는 법 없이 묵묵히 스스로 자신의 역할을 충실히 해냈다. 각 시퀀스마다 정확히 녹아 들어가는 밀착 연기를 선보였고, 무엇보다 영화 클라이막스에서는 화려한 펀치와 박력 있는 내려찍기 등 시원한 액션연기까지 선보인다"면서 그의 성실함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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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진웅, 류준열, 김성령, 故 김주혁 등 대한민국 최고의 명배우들의 만남으로 개봉 전부터 입소문이 뜨거운 기대작 '독전'은 오늘(22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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