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안소미가 깜짝 임신 공개와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안소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제 숨기지 않아도 된다. 임신 6개월"이라며 "안정기 들어서면 알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태명은 황금이. 여자 아이다"라며 " 방송, 일 계속 해볼 거다. 열심히 살아보자. 모두 행복하시길. 저도 행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태교 중인 모습이 담겼다. 특히 동화책을 읽는 남편의 태교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는 안소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안손미는 이날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폭주 결혼자, 불타오르네 특집에 출연해 "저는 아기가 있다"고 깜짝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임신 6개월이다. 저는 어릴 적부터 행복한 가정을 꿈꿔왔던 사람이다. 제 가족을 만들고 싶었다"고 이야기했고, 방송 후 자신의 SNS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안소미는 지난달 14일 동갑내기 회사원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