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화권 톱스타 이연걸의 수척한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6일 중국 '시나연예'는 "독실한 불교 신자 이연걸이 티베트의 한 사원에서 목격됐다"면서 "주위 사람의 부축을 받아 걷는 모습도 포착 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에 담긴 이연걸의 모습은 55살이라는 나이가 믿기 어려울 정도로 급격히 노화돼 있다. 희끗하게 변해버린 백발도 눈에 띈다.
한편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 투병 중에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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