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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중국직구는 가성비를 앞세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꾸준히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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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이전하는 상해 물류센터는 약 420평(14,945ft²)규모로, 이전센터보다 약 70% 증가했다. 월 최대물류처리건수도 약 20만 건으로, 기존보다 2배 이상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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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물류센터는 기존 배송대행센터의 역할 외에도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진행한다. 자사 코리아센터의 메이크샵 쇼핑몰을 대상으로, 해외진출 시, 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처리해주는 풀필먼트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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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테일 관계자는 "이번 물류센터 이전은 해외직구시장은 물론 늘어나는 중국해외직판 시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것"이라며, "향후에도 중국센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플랫폼을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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