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BC에브리원이 직딩리얼맛집 탐방드라마 '단짠오피스'의 연장방송을 고민중이다.
실제 맛집에서 촬영이 이뤄지고 30대 직장여성의 오피스라이프를 보여준다는 독특한 포맷으로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등장함은 물론 게시판에 연장방송을 요구가 쇄도하고 있다.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운 만큼 MBC플러스측은 연장방송 여부에 고심 중이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회사생활과 음식을 잘 담아낸 드라마라는 호평이 대다수다.
MBC플러스 측은 5월 25일 금요일 8시 50분에 방송하는 2화 방송까지의 시청률과 화제성 및 시청자 반응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레귤러(시즌물) 제작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30대 싱글녀의 직장, 연애, 맛집 등을 다루는 현실 공감 드라마 '단짠오피스'가 시청자 층에 얼마나 소구할지. 그리고 파일럿 드라마가 레귤러물로 이어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