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그룹 에이스(A.C.E)가 쎄씨 SNS 특별 기획 '찍어야 뜬다' '쎄씨' 6월호 첫 번째 화보의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찍어야 뜬다'는 3월 말부터 매주 한 팀씩 1분짜리 영상을 쎄씨 SNS를 통해 업로드를 하고 가장 높은 호응을 얻어낸 팀과 화보를 찍는 프로젝트. 에이스가 직접 촬영한 영상은 4천2백8개의 댓글, 영상 조회 수 2만 2천1백50회, 약 6천7백 개의 좋아요를 기록하며 국내외 팬들이 열띤 지지를 얻어 냈다.
데뷔 일 년을 맞이한 보이 그룹 에이스는 현재 가요계에서 아이돌 그룹이 데뷔하기까지 겪을 수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겪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느릴지라도 목표를 향해 정확한 방향으로 나아가는, 이제야 제대로 출발한 에이스의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자세히 들어봤다.
스스로 찍은 영상으로 화보 촬영까지 하게 된 소감을 묻자 에이스의 동훈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어요.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는데 스케줄표에 '쎄씨 촬영'이라고 적힌 걸 보고 다 같이 신나서 방방 뛰었죠"라고 답했다. 에이스가 그동안 걸어온 과정이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는 병관이 "대표님이 팀을 꾸릴 때부터 우리는 대형 기획사가 아니라는 말을 가장 먼저 하셨어요. 그래서 더욱 남들의 기준에 맞추기보다 우리가 잘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준으로 하자고 했고, 지금의 에이스는 그 결과물이죠"라는 대답을 남겼다.
그 외에도 멤버 간의 돈독함이 돋보였던 에이스의 더 많은 인터뷰는 '쎄씨' 6월호 및 쎄씨 디지털에서 만나볼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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