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의 싱글 '짜릿하게(STRONG)'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베일을 벗었다.
우주소녀와 위키미키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와 판타지오뮤직은 24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우주미키의 싱글 '짜릿하게(STRONG)'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 우주미키는 깜찍 발랄한 '호러' 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우주미키 멤버들은 호러 영화를 보며 서로를 놀라게 하고, 장난을 치는 등 귀여운 소녀들의 모습을 드러내며 '큐티 호러' 연기를 실감 나게 펼쳤다. 또한, 사랑스러운 미소와 어울리는 '과즙미' 넘치는 비주얼을 뽐내며 4인 4색의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함께 공개된 경쾌한 멜로디 라인과 통통 튀는 포인트 안무는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신곡 '짜릿하게(STRONG)'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인다.
오는 1일 공개되는 우주미키의 프로젝트 싱글 '짜릿하게(STRONG)'는 반복되는 독특한 플룻멜로디와 시원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댄스곡이다. 특히 설아, 루다, 도연의 다양한 보컬 색과 유정의 걸크러쉬한 랩이 어우러져 듣는 재미를 준다.
앞서 우주미키는 싱그러움과 청량감이 돋보이는 GREEN(그린), BLUE(블루) 화보를 차례로 공개, '큐티 걸크러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프로젝트 유닛 그룹으로서 환상적인 케미를 드러내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모았다.
'우주미키'는 차세대 걸 그룹 유망주 우주소녀의 멤버 설아-루다와 위키미키의 멤버 유정-도연이 한 그룹으로 뭉쳐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매력적인 두 걸 그룹의 특별한 유닛 프로젝트 '우주미키'는 '큐티 걸크러쉬' 콘셉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미 앞서 두 차례의 네이버 V 라이브에서 연속 천만 하트를 돌파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주소녀는 지난 2016년 2월 '모모모'로 데뷔, 이후 '비밀이야', '너에게 닿기를', '해피', '꿈꾸는 마음으로' 등으로 대세 걸그룹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멤버들은 음악, 연기, 예능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더불어 우주소녀는 올해 데뷔 3년 차를 맞이해 첫 팬클럽 창단식도 개최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어 다음 행보에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위키미키는 지난 2월 두 번째 미니앨범 '럭키(LUCKY)'의 타이틀곡 '라라라(LA LA LA)'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난 2월부터 60일간 총 60부작으로 기획된 웹 리얼리티 '위키미키 모해'에서 꾸밈없는 모습과 깨알 같은 예능감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프로젝트 유닛 '우주미키'는 오는 6월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싱글 '짜릿하게(STRONG)'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프로젝트 그룹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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