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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현민은 안정환에게 야구 타자 배틀을 제안해 이목을 끌었다. "초등학교 때 야구를 했었다"며 자신만만하게 야구 연습장으로 안정환을 소환한 것. 한현민은 우월한 기럭지를 뽐내며 프로 야구 선수 못지 않는 포즈로 안정환을 놀라움을 자아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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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이 한현민은 야구 배트만 들었음에도 프로 야구 선수 뺨치는 포스를 뿜어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야구 배트를 잡는 한현민의 폼부터 프로패셔널함이 뿜어져 나와 모두를 놀라게 만들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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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상반된 두 사람이 만나 함께 하루를 보내며 서로의 일상을 공유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은 오는(26일) 밤 10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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