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SBS '집사부일체' 열 번째 사부의 힌트를 주기 위해 OOO 사부가 깜짝 등장한다.
27일(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역대 사부가 재등장한다. 이 날 이승기, 이상윤, 양세형, 육성재가 열 번째 사부를 만나러 가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작진은 '사부 힌트'로 사부의 지인과 통화할 기회를 제공했다.
수화기 너머로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이승기는 "실례지만 누구신지 여쭤 봐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전화 힌트를 주던 지인은 특유의 말투로 자신을 소개했고,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통화를 하던 지인의 정체는 바로 역대 사부 중 한 사람이었던 것.
멤버들에게 더 각별한 기억으로 남은 역대 사부의 깜짝 등장에 멤버들은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창 통화 중이던 그 때, 뒤편에서 인기척이 느껴졌고 뒤를 돌아 본 멤버들은 두 눈을 의심했다. 바로 통화를 하던 역대 사부가 바로 눈 앞에 등장했기 때문. 역대 사부를 발견한 멤버들은 한달음에 달려갔고, 역대 사부 역시 멤버들을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역대 사부가 멤버들을 찾아온 이유는 열 번째 사부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기 위해서였다. 또한 역대 사부는 "그 동안 보고 싶었다"며 사부에 대한 힌트 제공뿐만 아니라 멤버들이 보고 싶어 직접 찾아왔다는 말을 전했고, 이에 멤버들은 "저희도 너무 보고 싶었다"며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역대 사부는 찰나의 말실수로 열 번째 사부의 정체에 대한 강력한(?) 힌트를 멤버들에게 발설하고 말았다. 이어 "아니 이거 (힌트)아니다. 못들은 걸로 하자"며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이에 멤버들은 "이미 들었는데 어떻게 하냐"며 웃음을 터뜨렸고 이후로도 계속되는 역대 사부의 말실수에 모두 진땀을 뺐다는 후문.
멤버들을 다시 찾아온 역대 사부의 정체는 27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