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 최원태가 깔끔한 피칭으로 시즌 6승(4패) 요건을 갖췄다.
최원태는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5안타 1볼넷 7탈삼진 2실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를 기록했다.
1회를 무사히 넘긴 최원태는 2회부터 실점했다.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좌중간 2루타를 허용한 후 신본기의 희생타로 첫 실점을 했다.
3회를 실점없이 끝낸 최원태는 4회 선두타자 손아섭에게 솔로포를 허용하며 두번째 실점을 했다. 하지만 이후에는 안정된 모습을 보이며 7회까지 무실점 호투했다. 주무기인 체인지업이 통하면서 롯데 타선을 깔끔하게 요리했다.
최원태는 1202로 크게 앞선 8회 김동준으로 교체됐다.
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