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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노래 받아쓰기에 앞서 큰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그는 "학교에서 받아쓰기로 신동소리를 들었다. 거의 팔만대장경도 한번에 쓸 정도였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드는 것. 이날 지상렬은 평소 친분이 있던 신동엽과의 특별한 케미는 물론, 특유의 입담과 친화력을 바탕으로 기존 멤버들과도 더할 나위 없는 케미를 선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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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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