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수지는 양예원 사태의 불똥이 튄 피해자일까. 팔로워 860만명을 가진 수지는 한 국민청원의 서명 수를 단 몇시간만에 1만여명에서 10만여명으로 10배 이상 늘렸다. 유명세의 힘이다.
Advertisement
여기서 B스튜디오에 피해를 끼친 수지의 실수와 '양예원 사태'는 연관된 일이긴 하지만, 별개의 문제다. 수지가 잘못을 인정했다고 해서 양예원 사태의 향방이 바뀌는 것은 없다. B스튜디오는 그야말로 문을 닫을 위기에 처해 수지를 향한 법적 대응을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작가가 스튜디오를 닫는다는 것은 곧 밥줄이 끊기는 것을 의미한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설왕설래는 할만큼 했다. 경찰이 아닌 사람들이 지금 해야할 일은 기다리는 것이다. 양예원 사태의 본질을 가리는 것은 '남자'가 아니라 성급한 '유죄 추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친모와 절연' 설움 많았나.."아이들에 '너희는 좋겠다' 말하게 돼" -
장윤정, 1년 주유비만 2억 5천만원 썼다..."영양실조로 쓰러질 정도" (백반기행)[종합]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5.[밀라노 LIVE]설마 韓 설상 최초 멀티 메달? '빅에어 銅' 유승은, 슬로프스타일도 잘한다! 예선 3위로 결선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