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무법변호사' 서예지와 이준기가 다정한 키스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27일 tvN '무법변호사'에서는 봉상필(이준기)과 커플로 맺어진 하재이(서예지)의 모습이 방송됐다.,
하재이는 봉상필에게 차문숙(이혜영)에 대한 자신의 폭로를 다 믿는다고 말했다. 봉상필은 "복수하러왔다, 하재이에게도 진실 알려주러왔다"고 답했다. 하재이도 "어머닌 좋은 변호사셨다"고 답했다.
하재이는 우형만(이대연)을 찾아가 "그?? 봉상필은 10살이었다. 그때 같이 납치됐던 여자 어떻게 했냐"며 "그게 우리 엄마다. 죽였냐, 대답해라"고 몰아붙였다.
이에 하재이는 "네가 그여자 딸이라고? 미안하다"고 답했다.
사무실로 돌아온 하재이에게 봉상필은 "외근이 길어지면 연락을 해야지"라고 말했고, 하재니는 봉상필을 백허그하며 "이러고 조금만 있어줘 봉변"이라고 말했다. 하재이는 "이러고 18년 살았어?"라고 물었고, 봉상필은 힘껏 끌어안으며 "앞으론 더 힘들어질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다정하게 키스했고, 하룻밤을 보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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