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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6일 무대인사에서는 조진웅, 류준열 진서연, 김동영, 이주영부터 이해영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여기에 조진웅은 영화 <독전>과 배우들을 응원하기 위해 객석을 빈틈없이 가득 채워준 관객들을 향해 "무대인사로 관객분들을 만날 때마다 떨리는 마음으로 감사 인사드리게 된다. 이렇게 <독전> 찾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히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류준열은 "여러분들 덕분에 저희가 좋은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다. 모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라며 개봉 이후에도 식지 않는 열기로 흥행 고공행진의 이유를 관객들의 공헌이라 전해 현장 분위기를 후꾼 달구었다. 뿐만 아니라 '보령' 역으로 활약한 진서연은 "영화 재미있고, 신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가득 채운 객석을 보니 너무 기분이 좋다. 좋은 시간 되셨으면 좋겠다"라는 진심 어린 인사를 관객들에게 전했고, 농아 오빠 역의 김동영은 "주말이란 소중한 시간에 저희 영화 <독전>을 선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재미있게 보셨다면 지인분들께 좋은 입소문 부탁 드린다"라고 밝히며 수줍은 인사를 전했다. 이어 농아 동생 역의 이주영은 "귀한 시간 내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는 배우가 되겠다. 오늘 영화 끝나고 주변에 좋은 얘기 많이 전해주길 바란다"라며 팬들을 마주한 벅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해영 감독은 "<독전>을 작업하며 캐릭터 한명, 한명 모두 공들여 만들었다. 영화를 보시고 기억에 남는 캐릭터가 있다면 이야기 많이 해주시고 오랫동안 기억하고 예뻐해 주시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라며 각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함께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진심 어린 감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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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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