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나나가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29일 나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2018 백상예술대상에서 '바자 아이콘상'을 수상한 그녀와 함께 아이콘이란 존재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리 거창한 이야기는 아니다. 그저 일할 때의 태도, 자신과 타인을 사랑하는 방식, 고유의 스타일을 구축해나가는 과정에서 크고 작은 영감을 던져주는 존재들이 있다는 거다.
드라마 '굿와이프'의 멋진 여성 캐릭터 '김단'도 그런 여자였다. 이 작품을 시작으로 동시대성을 갖춘 아이코닉한 배우로 성장하고 있는 나나가 '바자'의 카메라 앞에서 변화무쌍한 모습을 선보였다.
나나는 "패션이 여성을 아름답게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아름답지 않다해도 자신의 이미지를 구축해 관심과 존경심을 이끌어낼 수 있으니까요"라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나나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바자 코리아'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
나율, 30년만 연락 온 친부에 분노 "'미스트롯3' 보고 연락, 가족 버려 증오" ('특종세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2."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손주영 마무리 결사 반대' 처음 받아본 트럭에 경악 염경엽 감독, "감사하다. 하지만…"
- 5.깜짝 결단 임박! PSG 이강인과 결별 고려→'조연 역할 끝' AT 마드리드행 현실화…'알바레스와 스왑딜' 현실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