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이 두 아들과 낚시를 즐겼다.
베컴은 28일(현지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들과 낚시했던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베컴은 두 아들 브루클린, 로미오와 함께 낚시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 세 부자의 다정한 모습이 보기 흐뭇하다.
지난 1999년 결혼한 데이비드 베컴과 빅토리아 베컴은 슬하에 막내딸 하퍼를 포함, 3남 1녀를 두고 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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