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정남이 '거기가 어딘데' 출연 이유를 말했다.
배정남은 여의도 글래드호텔 지하1층 블룸A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거기가 어딘데??' 제작발표회에서 "처음에 PD님과 목적지를 모르고 미팅을 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이후에 함께 술을 마셨는데 그런데 술에 취한 상태로 출연을 결정 했다. 그런데 거기가 사막이 되고 그렇기 힘든데 가게 될줄은 몰랐다"며 "남아일언중천금이라 제가 뱉은 말은 듣고 싶었지만 두려움이 앞서기도 했다. 하지만 해보니까 하게 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탐험중계방송'. 탐험대 4인방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이 오만의 아라비아 사막으로 첫 번째 탐험을 다녀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1박2일'을 연출했던 유호진 PD 예능 연출 복귀작으로 오는 6월 1일 첫 방송 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