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배우 차태현이 사막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을 말했다.
차태현은 여의도 글래드호텔 지하1층 블룸A홀에서 열린 KBS2 새 예능 프로그램'거기가 어딘데??' 제작발표회에서 "정말 너무너무 힘들었다. 모래바람이 엄청났다. 미세먼제를 피해 여기를 왔는데 모래바람을 맞고 있나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것도 많이 힘든게 있었지만 가장 힘들었던 건, 사우나에 나가지도 못하게 4일 동안 문을 걸어놓은 느낌이었다. 그런데 사우나가 엄청 큰거다. 그게 가장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탐험대의 유턴 없는 탐험 생존기를 그린 '탐험중계방송'. 탐험대 4인방 지진희, 차태현, 조세호, 배정남이 오만의 아라비아 사막으로 첫 번째 탐험을 다녀와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1박2일'을 연출했던 유호진 PD 예능 연출 복귀작으로 오는 6월 1일 첫 방송 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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