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강현이 SBS 새 수목극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한다.
29일 소속사 솔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강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극본 천성일, 연출 부성철)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비상한 두뇌, 훤칠한 외모,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 장르물로, 감성적인 멜로까지 더해지며 극의 재미를 높일 예정이다.
극 중 김강현이 맡은 '조복수' 계장은 1인 2역을 연기하는 윤시윤(한수호·한강호)의 선생이자 조력자이다. 이에 김강현만의 찰진 연기가 극에 어떠한 활력을 더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김강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매니저, SBS '닥터스' 신경외과 의사 SBS '조작' 기자, KBS '김과장' 경리부 주임, KBS 2TV '마음의 소리' 웹툰 편집장 등 그간 출연한 작품에서 다양한 직업군을 생생하게 표현해냈다. 이에 '전문직 전문 배우'라는 수식어를 얻을 만큼 출연하는 작품마다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낸 그가 법원 계장으로 보일 활약상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강현이 출연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추노' '더 패키지' 천성일 작가와 '장옥정, 사랑에 살다' '가면' 부성철 감독이 연출하며, 앞서 배우 윤시윤, 이유영이 출연을 확정 지었다. 현재 방영 중인 '훈남정음'에 이어 7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