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유기농 여성 위생용품 브랜드 '콜만(Corman)'이 올리브영에서 유기농 순면 생리대를 포함한 4개 품목을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6월 25일까지 콜만 제품이 입점한 모든 올리브영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세일에서는 콜만 팬티라이너 / 중소형 / 중대형 생리대를 10% 할인된 가격에,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를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콜만 생리대는 국제유기농섬유기준협회(GOTS) 인증을 받은 100% 유기농 순면 커버로 착용감이 부드러우며, 고분자 화학 흡수체(SAP)가 아닌 유기농 순면 흡수체를 사용해 유해성분 걱정이 없다.
또한, 인티미트 워시 여성청결제는 합성화학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유래 원료와 유기농 성분을 사용해 이탈리아 유기농 인증기관 ICEA로부터 친환경 화장품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유해균은 씻어내고 유익균은 보호하는 최적의 pH 5.5로 Y존을 건강하게 관리해주며 유기농 캐모마일, 카렌듈라 추출물 함유로 피부 진정 및 항균에 도움을 준다.
콜만 관계자는 "날씨가 더워지면서 생리 시 불쾌함과 찝찝함으로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된다. 커버와 흡수체 모두에 100% 유기농 순면을 사용한 콜만 생리대는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 Y존의 가려움증 완화와 트러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라며 "이번 최다 품목 할인을 통해 콜만 생리대의 유기농 순면이 선사하는 건강한 쾌적함을 합리적 가격에 경험해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콜만 생리대는 제조 과정에서 독소를 배출하지 않고 산소와 물로 분해되는 과산화수소를 사용해 산소 표백 처리를 거치며, 시트와 포장 비닐 역시 식물성 전분으로 만들어진 '마터비' 소재를 사용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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