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더콜' CP가 '더콜'의 음원이 음원차트 순위에 부진하고 있는 이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이선영 CP는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2층 스탠포드홀에서 열린 Mnet '더 콜' 기자간담회에서 "우리가 음악을 소비하는 방식이 많이 변했고 음악을 스트리밍하는 시대가 됐다. 10대 위주의 팬덤 위주의 음악 시장이 되다보니 음악 차트 진입장벽이 굉장히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성인 분들이 들을 음악이 없다는 말을 하시는데 들을 음악이 없다기 보다는 지금 문제가되는 현재 음원 차트의 상황 때문에 그런 것 같다. 10대와 직격되지 않아 바로 음악 차트와 직결되진 않는다. 그래서 음원차트가 바로 움직이지 않다고 생각한다. 일부의 팬들이 스트리밍을 돌리는게 음악차트를 움직이지 않고 많은 분들이 음악을 들으면서 움직인다면 음원차트도 변화 할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더 콜'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꿀 콜라보 음악을 탄생시킬 러브콜라보 반전뮤직쇼다. 지난 5월 4일 첫 방송을 시작해 이번주 8회가 전파를 탄다.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