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오늘(30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임현주 아나운서가 나와서 DJ 지석진과 함께 '특허청이 네티즌과 함께 꼽은 10대 발명품'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1위인 냉장고를 비롯해 컴퓨터, 인터넷, 세탁기 등이 꼽혔는데 지석진은 임현주 아나운서에게 어떤 아이템을 최고로 꼽냐고 물었다.
임 아나운서는 "아직 결혼 전인데 남편이 혼수를 해온다면 '세탁기'는 꼭 가져오라고 하고 싶다"고 말했다. "진짜 빨래는 싫어한다"며 "서로 좋아하는 것만 하면 좋으니까"라고 얼버무렸다.
지석진이 '짤순이'라고 아냐고 물었고 임현주는 "모른다. 여기서 세대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바다를 이뤘다.
한편, 지석진은 "지난주 '훅 들어온 초대석'에 출연한 볼빨간 사춘기와 관련한 기사가 너무 많아서 밤을 샐 정도였다"며 "일일이 매체명과 기자 이름을 부르며 스튜디오에 초대해 머릿고기라도 대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 사이에 MBC FM4U (91.9MHz)을 통해, 또는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MBC Mini앱에서도 들을 수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2.'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3."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4.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
- 5.[속보]"대한축구협회 특별감사 실시" 철퇴 빼든 최휘영 문체부 장관 "신임회장 선출도 예전방식으론 못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