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힐만 감독은 30일 잠실 두산전을 앞두고 전날 우천 노게임에 대해 취재진이 묻자 "어제 좋은 흐름에서 경기가 취소돼 아쉽긴 했지만 비가 많이 오는 상황이었다"며 이해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메이저리그가 익숙한 힐만 감독으로선 아쉬울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힐만 감독은 이전에 일본 야구를 경험했고, 한국에서도 이미 1년 동안 생활했기에 비로 인한 경기 취소에 대해 충분히 이해한다고 했다.
Advertisement
전날 선발로 나와 3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박종훈에겐 아쉬운 상황. 44개로 비교적 적은 수의 피칭을 해 다음 등판 날짜가 앞당겨질 수도 있지만 힐만 감독은 로테이션을 유지하기로 했다. 박종훈은 나흘 휴식 후 6월 3일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힐만 감독은 31일 두산전 선발에 대해 "로테이션 대로 김광현이 등판한다"라고 밝혔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