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JBJ로 데뷔했던 김동한이 솔로 활동을 시작한다. 6월 19일로 데뷔일을 확정지었다.
30일 가요계에 따르면 김동한은 오는 6월 19일, 첫 솔로 앨범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한다.
앞서 김동한은 6월 솔로 데뷔 소식을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관심을 증폭시킨 바. 확인 결과 19일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와 JBJ 활동을 통해 활약한 그는 이번 솔로 데뷔를 통해 확실한 자신만의 매력을 보여줄 예정. 팬들은 물론 업계의 비상한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한편 김동한은 지난해 '프로듀스 101' 시즌2에 함께 출연한 김상균, 김용국, 권현빈, 노태현, 타카다 켄타와 프로젝트 그룹 JBJ로 활동했으며, 10만장의 음반 판매고와 음악방송 1위 및 아시아 6개국 투어 성료 등 다수의 값진 성과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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