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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 어깨 높이의 차이가 있는지, 한쪽 견갑골(날개뼈)이 돌출되었는지, 양측 겨드랑이 선이 차이가 있는지, 양측 골반 높이의 차이가 있는지, 앞으로 몸을 숙였을 때 양측 등 높이의 차이가 있는지를 자가 진단하여 이 중 한 가지 이상 해당될 경우 정형외과를 찾아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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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존적 치료는 적절한 운동 및 보조기 착용 등이다. 그러나 만곡의 정도가 심하고 보존적 치료로 증상이 호전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시행한다. 경증 또는 중증도의 특발성 척추 측만증의 경우 수술하지 않고 보존적 치료 방법에 의해서도 성공적으로 치료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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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어떤 치료 방법이든 자신의 상태에 맞는 적합한 방법인지, 유의사항은 없는지 등을 관련의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미리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척추측만증이라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니 증상이 의심된다면 병원을 찾는 것을 권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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