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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 밤새 만든 그물을 들고 조업에 나선 B.A.P는 들뜬 마음에 노래까지 부르며 배를 타러 갔으나 풍랑주의보로 멀리 나가지 못하고 인근 바다에서 통발 잡이로 대신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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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문어잡이에 나선 B.A.P는 선장님의 권유에 통발잡이에 나섰으나 계속된 허탕으로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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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 기세를 몰아 용국은 바다 낚시에 나서 궁금증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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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국을 비롯한 B.A.P 멤버의 노도 완벽 적응기는 오늘 밤 9시 K STAR '오지Go 지리G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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