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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향사 올리비에 크레스프는 라이트 블루의 플로럴 프루티 시그니처 향에 칼라브리아 산 레몬을 조합하여 톡 쏘는 짜릿함을 더한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를 탄생시켰다. 레몬은 직접 손으로 수확한 리모니 프리모피오레(limoni primofiore)만을 사용하였는데, 오직 첫 수확 때만 경험할 수 있는 차원이 다른 강렬한 풍미가 세계 최고라고 일컬어진다. 스푸마트리스(sfumatrice)라고 불리는 대대로 전해오는 냉압착법을 사용해 열에 민감한 레몬 과피와 과육에서 자연 그대로의 풍미를 가진 에센스를 추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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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 뿌르 옴므'의 조향을 맡은 조향사 알베르토 모릴라스는 풍부한 베르가못의 신선함과 페퍼, 머스크 그리고 오크의 새로운 면모를 담아 풍부한 라이트 블루 뿌르 옴므를 재창조했다. 신선한 베르가못의 에센스 과즙이 터져나오며, 시원한 매력과 관능미가 대조를 이루는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 뿌르 옴므'의 향이 시작한다. 이어 자몽과 만다린, 페퍼와 주니퍼가 어우러진 차가운 칵테일의 경쾌함과 로즈마리와 로즈우드의 스파이시하고 톡 쏘는 느낌이 청량함을 더한다. 마지막으로 활기찬 인센스와 머스크가 보다 더 강렬한 베이스노트의 매력을 풍기며 '라이트 블루 이탈리안 제스트 뿌르 옴므'의 향을 완성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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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탈리안 제스트' 리미티드 에디션은 라이트 블루 컬러의 오리지널 향수와는 다르게, 라이트 옐로우 컬러로 출시된다. 눈부신 카프리 섬의 햇빛을 담은 듯한 라이트 옐로우 컬러의 캡과 주스에서는 레몬의 싱그러움이 느껴진다. 카프리 섬의 파란 하늘을 그대로 옮겨온 듯한 스카이 블루의 패키지는 이국적인 레트로 풍의 일러스트로 장식돼 경쾌한 느낌을 더한다는 평.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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