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사이상의 부경 다이너馬이트
◇1일
오스힐(1경주 6번)=두 번의 실전에서 보여준 걸음이나 성적은 없지만, 인기마들의 선행, 선두권 치열한 경합 시 막판 역습 노릴 끝걸음 보유.
한라스카이(2경주 4번)=2월에 주행심사 받고 장기간 준비과정 거치고 실전 나서는 마필로 경주 당일 체중 빠져 나오고 컨디션 양호 시 주목 요함.
오션피닉스(4경주 7번)=출발지 불리하지만,주행심사와 훈련 시 주행자세 좋고 주폭에도 파워 넘치는 신마 승부 지수 높은 마방 소속마.
◇3일
가락공원(2경주 1번)=2주만에 출전해 보강된 전력 없고 7세마로 크게 더 나올 걸음 없지만, 올해 고배당 메이커로 부상한 노장 기수의 투혼 기대.
쾌속볼트(4경주 4번)=전 경주 점핑 출전해 막판 꽤 날카로운 끝걸음 보이면서 선전한 마필로 최근 수습 기수 딱지를 뗀 기수의 강공 기대.
갈릴리호(5경주 6번)=최근 장기간 부진한 모습으로 입상 성적이 없는 마필이지만, 거리를 대폭 내리고 출전해 막판 혼전 시 뚝심 발휘 기대.
<ARS 060-601-1122, 문자 060-604-0021>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