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약 7개월 전 마리아는 다리 통증과 헛구역질, 어지럼증을 겪기 시작했다. 이상 증상에 멕시코 국립 병원을 찾은 그는 초음파 검사를 했고 임신을 처음 확인했다.
Advertisement
의사들은 "한계를 뛰어넘은 할머니에게 경의를 표한다"며 "매우 기쁜 일"이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마리아는 "배 속의 아이는 여덟 번째 아이"라며 "임신 소식을 알렸을 때 몇몇 자녀들은 내가 고령으로 출산하는 것을 걱정하며 그리 기뻐하지 않았다"고 후일담을 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 2006년 12월, 66살에 쌍둥이 남아를 낳은 스페인의 마리아 델 카르멘이 세계에서 가장 고령으로 출산한 여성이었다. 하지만 데 라 루스 씨가 이번에 무사히 출산에 성공하면 이 기록을 깨고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