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구만승의 전개로 본 금맥 찾기
◇2일
언디피티드(4경주 2번·이강서)=데뷔전 우승 이후 승급전을 치르는 마필로 역시 선행으로 한바퀴 승부가 가능한 전력이기에 나서면 이번에도 우승 가능.
미르파크(5경주 3번·박을운)=직전 우승으로 승급한 마필로 또다시 앞선 장악이 가능한 편성을 만나서 감량의 이점까지 살린다면 연승을 이어갈 상승 전력.
투어로즈(8경주 2번·임기원)=암말한정 경주를 만나서 부중에 대한 부담은 있지만 선행으로 레이스를 주도할 편성을 만나서 충분히 연승 도전 가능한 전력.
막지마(10경주 2번·문세영)=탄력은 더욱 보강이 된 모습으로 초반이 빠르지 않은 이번 편성에서 진로만 확보된다면 자력으로 다시금 입상권 도전 충분한 전력.
◇3일
라온시티어스(1경주 11번·이 혁)=선행마 다수인 편성 속에서 외곽에서 참고 한발을 쓰더라도 대폭 보강된 끈기 발휘가 가능한 마필이기에 노림수 복병으로 꼭 안고 가야.
스마티블루(6경주 10번·장추열)=선행 상대마가 다수 있기는 하지만 따라가는 전개도 충분히 소화가 되는 마필로 외곽에서 무리만 하지 않으면 연승 가능.
해야(9경주 1번·조인권)=암말 강자로 게이트 이점과 함께 앞선 경합이 필연인 편성을 만나서 내측에서 선행을 가지 않더라도 탄력으로 우승 가능 전력.
지상명령(10경주 4번·이 혁)=직전 우승으로 승급전 거리적인 부담은 안고 있으나 더욱 늘어난 탄력감을 보여주고 있어 참고 한발이면 연승도 가능.
<ARS 060-700-9311, SMS 060-600-9312>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