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장도연이 웨딩드레스에 대한 새로운 로망을 불태웠다.
1일(금) 저녁 6시 30분 방송되는 JTBC '방구석1열'에서 일제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한 두 가지 명작 '밀정'과 '암살'의 뒷 이야기를 나눈다. 개그우먼 장도연과 한국사 인기강사인 최태성이 참여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방구석1열' 녹화에서, 첫 번째 코너인 '띵작매치'를 통해 '밀정'과 '암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천만 영화에 등극한 '암살'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은 물론 1인 2역을 소화하며 화제가 됐던 배우 전지현의 모습에 이목이 집중됐다.
출연진들은 전지현이 총을 겨누는 장면과 고난도 액션을 지켜보며 감탄했다. 특히 장도연은 웨딩드레스를 입고 총을 겨누는 전지현의 모습을 보며 "결혼식에 대한 로망이 생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 개념 영화 토크쇼 JTBC '방구석1열'은 6월 1일(금)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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