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하리수가 가수로 돌아온다.신곡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으며 음원 유통사와 날짜를 조율 중이다.
1일 가요계에 따르면 하리수는 최근 음원 녹음과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고 본격적인 가수 컴백을 앞두고 있다. 현재 정확한 컴백일자는 유통사와 조율 중인 상황이라고.
관계자들을 통해 입수한 사진에는 하리수가 로커 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담겨있어 더욱 관심을 끈다. 음악적인 변화에도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리수의 가수 컴백은 6년 만이다. 박효신의 '바보'를 작곡한 조우진과 유리상자·백지영·더원 의 곡을 작곡한 정훈이 '파파브라더스'로 뭉쳐 하리수 컴백 앨범의 프로듀싱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한편 하리수는 지난 2012년, 11주년 기념 앨범 'The Queen'을 발매한 이후 공백을 가졌다. 최근에는 다이어트로 몰라보게 예뻐진 미모로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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