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방탄소년단은 2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FAKE LOVE Official MV (Extended ver.)'을 공개했다.
공개된 확장 버전 뮤직비디오는 6분 21초 분량으로 본편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내용이 추가돼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방탄소년단은 황량한 모래밭에 가면을 쓰고 등장, 충격적인 엔딩을 맞이하며 뮤직비디오의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배경으로 삽입된 음원은 'FAKE LOVE'의 얼터너티브 록 버전으로 일렉트로닉 기타와 드럼 사운드가 돋보인다. 강렬한 록 사운드에 방탄소년단의 에너지 넘치는 보컬과 랩이 조화를 이뤄 어둡고 슬픈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측은 "'FAKE LOVE' 뮤직비디오 본편에 이은 확장판 공개로 스토리 해석의 묘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마지막 장면은 컴퓨터그래픽(CG)이 아닌 실제 촬영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일 MBC '쇼! 음악중심', 3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