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LAMY)가 2018 스페셜 에디션 '로고(logo) 레이저오렌지'를 출시했다.
심플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필기감을 자랑하는 라미의 로고(logo)는 2018 스페셜 에디션 '레이저오렌지' 색상으로 출시되었다. 라미의 사파리(safari)와 알스타(AL-star)의 디자이너로 알려진 볼프강 파비안(Wolfgang Fabian)의 또 다른 작품인 로고(logo)는 여름과 잘 어울리는 선명한 형광 오렌지 컬러로 경쾌함을 더했다.
라미 마케팅 담당자는 "유행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에 선명한 오렌지 팝컬러를 배치해 라미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잘 살린 제품"이라고 설명하며, "눈에 띄는 색감과 부드러운 필기감으로 언제든지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펜으로 활용하기 좋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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