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사장 주용건)가 브랜드 모델인 배우 이세영의 강렬한 매력이 돋보이는 신개념 립 틴트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의 디지털 영상을 공개했다.
'대학생 편'과 '직장인 편'으로 공개된 디지털 영상은 24시간의 컬러 지속력을 자랑하는 토니모리의 립 타투 제품 '퍼펙트 립스 쇼킹 립'과 함께하는 배우 이세영의 하루를 담았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24시간 발색 지속이라니, 귀찮은 립 메이크업 수정 따윈 이젠 없다!', '물놀이 갈 때 완전 적합할 듯, 일상생활 속에서도 너무 기대된다' 등을 비롯해 '엄친딸 세영 역시 굴욕 따윈 없다', '쇼킹 립과 찰떡궁합 인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번 '퍼펙트 립스 쇼킹 립' 디지털 영상에서는 '바쁜 인생, 긴 틴트!'라는 카피로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의 우수한 발색력과 지속력을 보여준다. 배우 이세영은 공개된 두 가지 디지털 영상에서 각각 학생과 직장인으로 변신한다. 영상에서 이세영은 아르바이트, 팀 과제 및 바쁜 회의와 격렬한 운동 후에도 무너짐 없는 립 메이크업을 선보인다.
먼저 대학생 편에서 귀여운 안경을 쓴 대학생으로 등장한 이세영은 대학생의 일상인 학업, 아르바이트 등을 병행하는 분주한 일과를 보내는 중에도 변함없이 또렷한 립 발색을 뽐낸다. 직장인 편에서는 자기관리도 놓치지 않는 커리어우먼으로 '퍼펙트 립스 쇼킹 립'을 소개한다. 출근, 회의 운동 등을 하기에도 바쁜 직장인에게 '또 바를 시간이 어딨어?'라고 되물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토니모리의 '퍼펙트 립스 쇼킹립'은 마치 타투를 한 것처럼 생생한 컬러가 입술에 발색되어 오래도록 유지되는 신개념 타투 립 틴트이다. 최대 28시간에서 30시간 색상 지속력 임상 테스트 완료(임상기관 :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시험대상자: 시험대상자 선정 및 제외기준을 만족하는 20~55세의 성인 여성 20명 및 25~55세의 성인 여성 23명) 및 모이스트 킵 콤플렉스 함유로 입술에 강렬한 색상과 편안한 사용감을 선사한다. '퍼펙트 립스 쇼킹립'은 립 컬러는 최근 새롭게 출시된 △토마토쇼킹을 포함해 피부에 '형광등'을 켠 듯 화사한 컬러의 △핑크쇼킹 △레드쇼킹, 데일리로 바르기 적합한 △루비쇼킹과 △오렌지쇼킹, 그리고 내츄럴한 핑크 계열의 △페탈쇼킹 등 총 6종으로 구성됐다.
토니모리 관계자는 "이번 영상은 바쁘게 살고 있는 현대 여성들이 매번 립 메이크업을 수정하는데 번거로움을 느낀다는 점에 착안해 제작했다"며, "하루 종일 타투한 듯 강렬하고 또렷한 입술로 유지할 수 있어 물놀이, 피크닉 등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 시즌에 더욱 추천하는 제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토니모리는 신규컬러 '토마토쇼킹'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쇼킹립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립앤아이 리무버를 반값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홍명보 저격했다가 3년 연락 끊겼는데..이영표, 또 "총체적 난국" 돌직구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1.'국민욕받이 되려나' 김병현, 홍명보 前감독 두둔 논란…"선 넘었다" 선후배 예의 강조에 비판 봇물→팬들 분노에 기름 부은 '번지수 잘못 찾은 훈수'
- 2."대한민국, 알제리-오스트리아전 승부 조작 의혹 제기" 가짜 주장까지 등장...SNS 영상 화제, "2026년 캔자스시티의 치욕 아닌가" 논란
- 3.'월드컵 32강 무산' 한국 축구, FIFA 랭킹 25위→32위 7계단 추락, 4년만에 최저치
- 4."초특급 스타 부재? 서로 채워간다" 전반기 우승 괜히 했겠나…배재고, '강호' 광주일고 잡았다 [청룡기]
- 5.韓 월드컵 역사상 이런 선수 있었나...조기 탈락에도 빛난 이강인, '조별리그 베스트11' 선정→탈락 국가 중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