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동방신기(SM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첫 리얼 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이 이번 주에는 하루 만에 새로운 직업에 적응을 마친 두 멤버의 여유 넘치는 2일차 근무 현장을 공개한다.
'동방신기의 72시간' 16~18회에서는 유치원 선생님에 완벽 적응한 유노윤호가 요리수업, 바깥놀이 등을 능숙하게 진행하며 곳곳에서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일취월장한 모습을 만날 수 있으며, 전날 밤 스태프들 앞에서 실전처럼 연습했던 동화책 읽기도 선보여 아이들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또한 최강창민을 찾아온 깜짝 손님의 정체도 공개된다. 레스토랑을 방문한 샤이니 민호는 평소 절친한 최강창민이 셰프로 변신한 모습을 보고 웃음과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며, 최강창민은 최현석 셰프의 지원사격으로 민호를 위해 특별히 직접 요리를 만들고 설명까지 하는 등 셰프로서의 멋진 모습을 톡톡히 보여줄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더불어 최강창민의 요리를 음미하고 냉철한 평가를 내리는 미식가 민호의 리얼한 반응은 물론, 아이들과 소통하며 시상식 1위 했을 때의 기쁨을 다시 느낀 유노윤호의 사연도 만날 수 있어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동방신기의 이색 직업 체험기를 담은 '동방신기의 72시간'은 매주 월~수요일 오전 11시 V LIVE 및 네이버TV '동방신기의 72시간 ? my SMTelevision' 채널에서 공개되며, TV에서도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XtvN을 통해 방영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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