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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다.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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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소속사 측은 "우효광은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스케줄 속에서도 추자현 곁을 지키며 아이가 탄생하는 경이로운 순간을 함께 맞이했다. 우효광은 '아이가 바다처럼 자랐으면 좋겠다'고 지은 아이의 태명처럼, 아이가 지금처럼 늘 행복 안에서 바다처럼 넓고 깊은 마음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항상 추우커플에 보내 주시는 큰 사랑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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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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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씨 관련한 공식 입장을 전해 드립니다.
즉시 응급실로 이송되어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병명과 원인은 검진 중에 있으며,
의사의 권고에 따라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남편 우효광 씨가 보살피고 있으며,
아기는 매우 건강한 상태입니다.
추자현 씨를 걱정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BH엔터테인먼트 드림.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