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아역배우 이고은이 훈훈한 모녀 케미를 발산했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 극중 엄마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오연아와 밝은 미소로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시크릿 마더>의 촬영 현장으로 극중 엄마(오연아 분)와 과외 수업을 받으러 가는 장면. 촬영 쉬는 시간 이고은은 오연아와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케미를 발산하거나 귀여운 V포즈로 눈길을 끌고 있는가 하면, 극중 분위기와는 상반되는 밝은 미소로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고은은 극중 엄마를 닮아 올망졸망한 외모에 공부 욕심이 많은 '채린'으로 등장, 엄마의 열망에 잘 따라주는 똘똘한 딸로 모녀 케미를 보여줄 뿐 아니라 귀여운 비주얼과 똑 부러지는 말투로 캐릭터를 잘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기도.
이렇게 오연아와 훈훈한 모녀 케미를 발산한 이고은이 출연하는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마더>는 매주 토요일 8시 55분에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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