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박병은이 SBS 새 수목극 '친애하는 판사님께'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비상한 두뇌, 훤칠한 외모 등 모든 유전자를 똑같이 나눠 가졌으나 전혀 다른 삶을 사는 일란성 쌍둥이 형제의 이야기를 담은 법정물이다. 박병은은 극중 오상철 역을 맡았다. 오상철은 법무법인 오대양의 상속자이자 주인공 수호의 사법연수원 동기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캐릭터다.
박병은은 최근 '추리의 여왕2' '미스트리스' 등에 연달아 출연하며 작품마다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친애하는 판사님'에서는 또 어떤 연기 변신으로 극적 재미를 극대화할 것인지 기대를 모은다.
Advertisement
'친애하는 판사님께'는 '훈남정음' 후속으로 7월 첫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선우은숙, 결국 제주도 내려갔다..화이트 집 공개 '호텔급 깔끔함' -
이휘재, 한국 홀로 온 이유..쌍둥이 아들 ‘외국인학교 입학’ 때문인가 -
'미스터 킴♥' 28기 순자, 앞트임까지 했다..7일만 '확 달라졌다' -
박명수, BTS 광화문 공연에 소신 "성공이네 아니네 말 많지만, 국위선양 엄청난 의미"(라디오쇼) -
큐브 퇴사자 3인 폭로 "女연습생 40kg 초반 유지 못하면 거침없이 잘라"(이창섭) -
ITZY 유나, '장카설유' 비주얼 4대장 인정 "K팝 비주얼 아이콘 감사" -
BTS, 광화문 공연 전날 ‘몰래 리허설’..무대 뒤엔 ‘조용한 준비’가 있었다 -
정선희, 故안재환과 사별 후 무너졌던 시간 "빚·악플 고통...동료들 힘 됐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4이닝 7K 무실점' 대졸 6년차 무명의 반란!…한화서 못핀 재능, 키움서 만개할까 [잠실포커스]
- 2.'좋은거야 나쁜거야?' 홍명보호 첫 상대 코트디부아르, '초신성' 부상으로 명단 제외...대신 '아스널 먹튀'가 대체발탁
- 3.'한화 최대 고민 확인했다' 71G 한승혁-73G 김범수 빠진 자리 어쩌나
- 4.어색한 투구폼 뭐지? '사구→폭투→볼넷→안타→밀어내기' 0이닝 4실점! 또 무너진 홀드왕…"내가 너무 급했다" 염갈량 탄식[잠실포커스]
- 5.'홈런치는 톱타자' "시야도 궤도도" 모든 것이 바뀌었다...AG 국대 유격수 향한 첫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