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전 호쾌한 타격을 보여준 류승현이 또 다시 선발로 투입된다.
KIA 타이거즈는 5일 수원에서 KT 위즈와 3연전 첫 번째 경기를 치른다. KIA 김기태 감독은 이명기-로저 버나디나-안치홍-최형우-김주찬-류승현-이범호-김민식-김선빈 순의 타순을 작성했다.
눈에 띄는 건 6번 류승현. 지난 3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가 1군 데뷔전이었는데,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3타석 2안타 1사구로 100% 출루에 성공했다.
데뷔전 활약으로 류승현은 다시 기회를 얻었다. 수비도 3루수로 나선다. 대신 이범호가 지명타자로 들어간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손승원, 실형 살고도 '5번째' 음주운전…재판 6일 전엔 무면허 운전까지 충격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종민, 신지 결혼식 축의금 얼마했길래 "덕분에 돈 많이 벌어, 달라는 대로 줘야" -
문채원, 결혼 한 달 앞두고 파격 선언 "일탈 한달에 한 번 해보고 싶어" -
이지혜, 첫째 딸에 프라다 옷 선물…둘째 딸 속상 "엄마는 나만 안 사랑해"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타블로 딸' 16살 하루, 폭풍성장 근황.."엄청 크고, 말도 잘하더라"(에픽하이) -
화사, 사업가와 결별 후 전한 현실 연애관 "머리 감는 게 최고의 플러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