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쇼'에 걸그룹 프리스틴 V의 나영과 은우가 스페셜 DJ로 출연한다.
5일 방송되는 SBS MTV '더쇼'의 '더 라디오 쇼' 코너에 섹시하고 파워풀한 매력을 보이고 있는 프리스틴 V의 나영과 은우가 스페셜 DJ로 출격해 시청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더 라디오 쇼'는 주제별 시청자의 사연을 소개하고 해답과 함께 추천곡을 들려주는 코너다. 지난 달 개편을 맞아 스튜디오 새단장, 실시간 사연 검색 등 다양한 변화를 줬다.
방송에 앞서 진행된 사전 녹화에서 나영과 은우는 '다이어트 중임에도 치킨과 마카롱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시청자 사연에 공감하며 각자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음식을 소개했다. 특히, 활동 기간에는 치킨을 먹지 않는다는 나영은 눈앞에 갑자기 나타난 치킨에 '동공 지진'을 감출 수 없었다는 후문. 나영은 치킨의 유혹을 이겨낼 수 있었는지 여부는 방송에서 확인해볼 수 있다.
'더쇼'는 혈기 왕성 아이돌들의 승부욕을 자극 시키는 '소.확.겜'(소소하지만 확실한 게임')이라는 신규 코너도 선보인다. 매주 게임을 진행, 기록을 측정 해 가장 좋은 기록을 낸 팀에게는 월말에 특별한 선물을 제공한다. 6월 첫 주자로는 보이그룹 '빅톤'이 나선다.
'더쇼' 5일 저녁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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