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터가 에이스답게 잘 던졌다."
KIA 타이거즈 김기태 감독이 3연승에 성공한 선수단을 칭찬했다.
KIA는 6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로저 버나디나의 결승 투런포, 그리고 선발 헥터 노에시의 7승 호투에 힘입어 5대2로 승리했다. KIA는 이날 승리로 3연승을 달리며 30승29패 5할 승률을 돌파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헥터가 에이스답게 잘 던졌다. 타선도 기회에서 집중력이 좋았다"고 말했다.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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