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갑작스러운 박민영의 퇴사 의사에 당황했다.
6일 첫 방송된 tvN 새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이영준(박서준)에게 사직서를 제출한 김미소(박민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소는 이영준을 향해 "새 비서 구하셔야겠어요. 저 이제 그만두려고요"라고 말했다.
이에 이영준은 "갑자기 왜? 그럼 그러든지"라고 담담히 말했지만, 혼란스러운 마음이었다.
다음날, 그는 "진심 아니지? 그만 두겠다는 말. 도대체 이유가 뭐지?"라고 물었다.
진심이라는 김미소.
결국 이영준은 박유식(강기영)를 찾아가 "이유가 뭘까? 답답해서 현기증이 날 지경"이라며 답답한 심경을 토로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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