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로맨스패키지' 인기녀 107호가 여성 출연진들의 '코디 선생님'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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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SBS '로맨스패키지'에서는 볼매남-볼매녀 특집 제주 편이 방송됐다.
이날 출연진들은 여행 취향이 같은 사람끼리 1:1 랜덤 데이트를 즐기는 '취향 저격 데이트'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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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저격 데이트를 마친 출연진들은 '심야 풀파티'를 즐겼다. 102호는 거듭 107호에게 호감을 표현했고, 101호는 그런 상황을 신경쓰여했다.
인기녀 107호는 남다른 패션 감각으로 여성 출연진들의 코디를 챙겨줬다고. 107호는 남자 출연진들 중에서 베스트와 워스트를 뽑았고, 103호와 102호가 각각 그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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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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